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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9 미얀마 (양곤, 바간)

190503 미얀마 양곤 여행, 미얀마 루프탑 바, 비스타 바 (Vista Bar)

by otarumoo 2019.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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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 otaru입니다.

미얀마 양곤에서, 레인보우 호텔 사장님께 도움을 받아 가 보았던 루프탑 바

비스타 바 를 리뷰해 볼까 합니다.

제가 묵었던 숙소였던 레인보우 호텔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저 멀리 치마처럼 두른 의상을 입은 미얀마 사람이 보이네요. 독특한 의복의 문화입니다.

 

미얀마 양곤의 루프탑바, 비스타 바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저 멀리 파고다가 보이네요.

미얀마에는 방금 언급한 파고다 라 불리는 사원들이 아주 많습니다. 다행히 좋은 자리에 앉아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얀마 여행에서의 공식 첫 끼네요. ㅎ

 

사진에서 왼쪽 공간에 바가 있었고, 저는 오른쪽 구석에서 조용히 앉아 경치를 즐겼습니다.

 

맥주를 시켰습니다. 미얀마 비어인데 눈에 띄는 맛은 아니었지만, 아직 미얀마 맥주는

국내에 들어오지 않아서 여행 중에 많이 마셨던 것 같네요.

엄청 더웠었는데 그나마 숨통이 트였던 순간이네요.

제가 방문했던 미얀마 5월 날씨는 엄청나게 더웠습니다.

지금도 눈을 감으면 그 때의 더위가 느껴질 듯 합니다.

 

방콕에 갔었을 때 들렀던 루프탑 바, 메리어트 호텔의 옥타브 가 생각 나던 바였지만,

옥타브 루프탑바 보다는 규모가 확실히 작았던 것 같네요.

 

샐러드에 가까웠던 요리. fish souce가 들어가서인지는 몰라도 엄청 짰습니다;;;

아뿔싸, 란 생각이 들었던 순간이네요  ㅎㅎ

어느덧 미얀마의 밤이 깊어지고, 술도 얼큰하게 취해 갑니다.

더운 나라에서의 여행은 항상 그렇지만, 가 있을때는 정말 더워서 빨리 오고 싶은데,

돌아오면 많이 그리운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ㅎㅎ 밥이 등장합니다. 갑자기 김밥천국이 되 버린 양곤이네요~ 덕분에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먼저 나온 샐러드는 너무너무 짰거든요.ㅠㅠ

그 당시엔 좋은지 몰랐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그 더운 가운데 사람들도 많고 해서

독특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은 양곤의 루프탑바, 비스타 바 였습니다. ㅎㅎ

그대로 들어갈 수는 없고, 곧장 미리 봤었던 쉐다곤 파고다를 향해 한참 걷다보니

멀리 파고다의 웅장한 외관이 보였습니다.

미얀마의 파고다에서는 신발 / 양말을 벗고 맨발로 다녀야 한답니다.

양곤 비스타 바에서 나오기 전 찍은 하트 사진을 마지막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이후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적어 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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