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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9 미얀마 (양곤, 바간)

190505 미얀마 바간 여행, 아침식사 best choice river view restaurant

by otarumoo 2019.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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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사랑하는 Otaru입니다.

시작 영상은, 아직 다른 걸 안 올려서, 양곤에서 본 파고다의 저녁 영상으로 시작합니다.

The opening video, not yet uploaded, starts with an evening video of Pagoda from Yangon.

 

이날은, 아침에 식사하기 위해 검색해 뒀던 레스토랑으로 걸어가기로 합니다.

On this day, I will walk to the restaurant we searched for in the morning.

바간은 아침 일찍이었지만 많이 더웠습니다. 호텔에서 걸어서 약 15분 정도가 걸렸습니다.

Bagan was early in the morning but a lot hotter. It took about 15 minutes walk from the hotel.

미얀마 냥우의 아침 풍경은 편안해 보였습니다.

The morning scenery of Nyanwoo, Myanmar, seemed comfortable.

미얀마 냥우의 카페입니다. 식사도 할 수 있고 간단한 음료도 마실 수 있는데 개방되어 있습니다.

It is a cafe of Nyanwoo Myanmar. It is open for meals and light drinks.

river view restaurant 라고 적혀 있습니다. 제가 가려고 했던 식당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It is written as river view restaurant. I'm pointing to the restaurant I was going to.

 

레스토랑 주변에는 사람이 별로 보이지 않았어요.

There weren't many people around the restaurant.

레스토랑에 앉아 주변을 보니, 직원 두 명 정도가 보였습니다.

Sitting around the restaurant, I looked around and saw about two employees.

태국 요리 방식의, 팟타이를 주문했습니다.

I ordered a pad Thai, Thai cuisine.

맛이 저에게는 좀 짰습니다.

The taste was a bit salty for me.

아마도, 더운 나라이기 때문에 좀 더 짰을 것 같네요.

Maybe it's hotter because it's a hot country.

 

음료와 함께 팟타이를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It was okay to have a pad thai with a drink.

식사를 마치고 호텔로 돌아가는데, 많이 더웠습니다.

After eating, I returned to the hotel, which was very hot.

미얀마에서는 사람들이 바이크를 많이 타는 것 같았어요.

In Myanmar it seemed like people are riding a lot of bikes.

한참을 걷다 보니 호텔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I walked for a while and arrived at the hotel.

너무 더워서 샤워를 하고 바깥을 나가기로 합니다.

It's too hot to take a shower and go outside.

 

이후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적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following story will be written next time.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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