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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크린골프 후기, 분당 서현 골프존파크 골프존24

by otarumoo 2019.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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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사랑하는 Otaru입니다.

주말에 다녀온 분당 서현역 인근의 골프존파크, 골프존 24 후기를 적어 볼까 합니다.

시작은 방콕 여행 영상으로 생뚱맞게 시작해 보구요 ㅋㅋㅋ

음 골프존파크 골프존24 라고 이름이 바뀌었는데 지도에는 구형 이름으로 되어 있네요.

암튼 서현역 ak플라자에서 가까운 편입니다. 1층에는 감자탕 집도 크게 하나 있구요.

분당 서현 골프존 골프존파크 골프존24에는 기본적으로 테일러메이드 버너 계통의 클럽이

배치되어 있더군요. 차를 가져오시는 분들께서 신경쓰실 일은 아니지만, 제 경우 분당이 생활권이

아니고 놀러가서 치게 된 거라 골프존 안에 뭔 채가 있는지가 항상 관건이긴 하거든요.

테일러메이드 버너 드라이버..면 아주 오래된 드라이버긴 합니다. (저 골프 시작할때 이거 다음 버전이

나와 있었으니...) 그리고 우드는 3번우드 , 테일러메이드 에어로 버너.. 얘도 이미 몇 년 되긴 했는데..

 

아이언을 살펴 봅니다.

아이언도 테일러메이드 에어로 버너 버전이네요. 스펙은 경량스틸이었구요.

대부분 골프존에서 구비해 두는 기본 모델이 테일러메이드 버너 같습니다.

주요 브랜드 중에는 비교적 저렴한 편이라 그런것 같고... 애매한 골프존 놀러가면 

진짜 오래된 골프채 구비해 둔 데가 있는데,, 정말 어렵죠 ㅋㅋ

11월말, 분당의 골프존을 찾아 플레이 한곳은 라헨느 리조트 cc 였습니다. (어딘지 모르겠네요 ㅎㅎ)

골프존 스크린골프는 끝나고 나서 기록이 남아 어땠었는지 반성하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티샷 구질은 대부분 슬라이스 구질이었네요.. 제 경우 드라이버 그립을 좀 약하게 잡는 편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는 185미터를 나타냈습니다...설마 200미터도 안 나갔나 보네요..ㅠㅠ

항상 느끼지만 볼스피드가 60m/s 를 안 넘다보니 그 부분이 반영이 되는 것 같고..

로프트 10.5도 테일러메이드 버너 드라이버를 썼는데 탈출각이 14.1도인 부분은 반성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제 클럽이 아니더라도 스윙을 다시 좀 살펴 볼 필요는 있을것 같아요.

드라이버 샷 현황입니다. 거리는 많이 나지 않았지만, OB나 해저드로 향한 공은 한 개도 없었네요.

이 날 멀리건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17번 홀을 제외하고는 좌우 산포가 좀 있지만 위태롭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라헨느 리조트에서 화이트 티 기준으로 크게 애를 먹었던 홀은 없었습니다.

스크린골프였기 때문인 거 같구요. 일부 홀에서는 거리가 짧은 편이라 빨리 홀컵에 공을 접근시켜

버디를 노려볼 만한 홀이 많았습니다. 이 날은 총 4개의 버디를 했었네요.

50미터 이내의 홀컵 접근률이 78%인 것은 아쉽습니다.

이상하게 50미터 이내의 어프로치에서 항상 애를 먹고 있네요..

골프존이 실제 필드와 가장 많이 다른 부분이면서 가장 예민한 부분이

퍼팅일 것 같습니다. 2미터 이하 퍼팅의 필드에서 성공률은 제 경우는 굉장히 낮은 편입니다.

실제로 2-5미터 퍼트 성공률이 6개시도 2개성공으로 많이 낮아 보이네요.

 

그럼 분당 서현역에서 가까운 골프존 스크린골프

골프존파크 골프존24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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