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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9 미얀마 (양곤, 바간)

Otaru tv, 미얀마 양곤 여행 브이로그

by otarumoo 2020.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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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사랑하는 otaru 입니다.

오늘은 제 유튜브 동영상 홍보를 좀 해보려구요.


미얀마 여행 이야기는
본 블로그에도 적었던 바가 있어서 조금 매끄럽습니다.

보관해 뒀던 영상을 하나씩 유튜브에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부족한 영상이지만 좋아요와 구독으로 응원해 주십사 해서 포스팅을 해 보았습니다.

https://youtu.be/5YQOpWUNhDo

2019년에 다녀온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쉐다곤 파고다를
저녁에 방문하여 촬영한 영상입니다.
(음악을 따로 넣고 싶었는데 분위기가 너무 안 맞아서..
원래 영상으로 올려 봅니다. 그래서 영상이 좀 밋밋하네요.)

#myanmar #yangon #shwedagon #pagoda
#미얀마 #양곤 #쉐다곤 #파고다
#여행#asia#travel


설명 출처 : 나무위키 (namuwiki)
미얀마 양곤에 있는 높이 112.17 m (7.17미터 정도인 첨탑까지 포함)인 황금 탑. 미얀마 전체의 랜드마크이자 미얀마 불교도들의 정신적 지주.

이름의 쉐는 황금, 다곤은 언덕이라는 뜻이다.

미얀마 설화에 따르면 인도에서 석가모니가 보드가야의 보리수 밑에서 깨달음을 얻고 아직 보리수 밑에 앉아 있을 때, 지나가던 미얀마 출신 상인 형제(따뿌싸Tapussa와 발리까Bhallika)가 꿀을 바른 빵을 정성스럽게 공양 올렸다. 그러나 공양받은 대가로 해줄 만한 것이 없어서 석가모니는 상인 형제들에게 자신의 머리카락 여덟 가닥을 뽑아 선사하였다. 상인 형제는 고국으로 돌아와 머리카락을 임금에게 바쳤는데, 임금이 그중 두 가닥을 봉안해 언덕에 묻고 그 위에 쉐다곤 파고다를 만들었다고 한다.

불교 전설에 따르면 석가모니가 출가해서 처음 머리를 깎자 제석천 인드라가 머리카락이 땅에 떨어지기 전에 받아서 수미산 꼭대기 도리천에 안치하여 첫 불탑을 세웠다. 이후 석가모니가 보리수 아래에서 수행하기 직전 수자따라는 여인에게 우유죽을 공양 받았는데, 다 먹고 남은 그릇을 네란자라강에 버렸더니[2] 그것을 네란자라강의 용왕이 가져가 자기 궁전에 안치하여 두 번째 불탑을 세웠다.

쉐다곤 파고다의 창건설화는 위에서 설명한 전설을 전제로 한다. 쉐다곤 파고다는 전 우주에서 세 번째 불탑이자, 인간계에서 만든 첫 번째 불탑이라는 것이다. 쉐다곤 파고다에 권위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미얀마가 아주 일찍부터 불교와 인연이 깊다고 강조하는 설화이다. 역사적 사실과는 별개로 미얀마 불교의 자기믿음, 또는 프로파간다로 이해해야 한다. 과거 신라에도 서라벌이 석가모니 이전 시대의 부처(과거칠불)와 인연이 깊다는 전설이 퍼져 삼국유사에도 기록되었는데, 비슷한 맥락이다.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YFap4fCDaV1J6CZcNOld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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