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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골프클럽 및 아이템

2020 온오프 아이언 쿠로 (onoff iron kuro)

by otarumoo 2020.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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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사랑하는 Otaru입니다. 

골프장비를 리뷰하는 커뮤니티 중 올댓골프 라는 사이트에서

올해 반년간 리뷰어로 활동을 시작해서 1달여가 되어 가네요.

일본의 다이와 골프에서 만든 프리미엄 브랜드라인인 onoff (온오프) 에서 출시한

2020 쿠로 아이언을 시타해 보았습니다. 제 경우 1주일을 쳐 보고 반납하는 일정으로 골프클럽 몇 종류를

쳐보고 리뷰해 보고 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리뷰에 앞서 온오프 쿠로 아이언의 생김새와 스펙 위주로

적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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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진으로 보는 온오프 아이언 포스팅 시작해 볼게요. ^^

정식 명칭은 온오프 포지드 아이언 쿠로 입니다. (2020년 모델이고 영문명을 그대로 한글로 읽었어요.)

중공구조로 만든 단조 타입 아이언이라고 홈페이지에는 묘사되어 있습니다.

얼핏 머슬백 아이언의 생김새처럼 보이는 헤드 외관이 인상적입니다.

경량스틸 모델로 받아 시타를 해 보았구요.

이미지 출처 온오프골프 쿠로아이언 소개 홈페이지 발췌

빨간부분이 전 모델 대비 넓어졌기 때문에 잘 맞춰주면 반발에 의해 공이 쉽게 멀리 나간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등고선 타입으로 만든 저 이미지가 상당히 신기하네요.

샤프트는 NSPRO MODUS 105, 강도는 S 타입을 시타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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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느낌의 샤프트인데 R을 쓰는 저로서는 조금 버거웠던 느낌입니다.

겨울이라 필드를 나가보긴 어렵고 차선책으로 스크린골프를 통해 

퍼포먼스를 확인했었습니다.

평일이야 회사에 매여있기 때문에 주말을 이용해서 2회 쳐 보았네요.

시타클럽을 받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TEST를 위한 DEMO 스티커가 보통 아이언의 샤프트 부분에

붙어있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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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본 바로는 나쁘진 않았는데, 들고있는 야마하 아이언이 더 좋...

제 경우는 5번~ P 아이언까지를 이번 온오프 2020 쿠로 아이언 시타를 통해 쳐 보았습니다. 

P 웨지가 44도의 로프트 각으로 확인되는군요.

골프를 시작했던 2012년 제가 미즈노 JPX800 모델을 사용할 적에 (지금도 있음)

P웨지의 로프트는 40도로 확인이 되는데, 온오프의 쿠로 아이언의 로프트가 44도 정도이니

흥미롭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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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가 그리 길지 않은 제 기준으로, P웨지를 시타해 보았을 때 풀스윙 기준 90-100미터 정도가 나갔었네요.

 

그럼, 신규 아이언이었던 온오프 골프의 

온오프 2020 쿠로 아이언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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