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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해외 골프장

태국 골프장, 방콕 무앙깨우cc

by otarumoo 2021.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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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사랑하는 Otaru입니다. 2017년에 다녀온 골프장, 방콕에 위치한 무앙깨우cc 후기를 적어 볼게요. 당장 방콕에 갈 수 없지만 언젠가 타이항공을 타고 방콕에 입성하기를 바라면서.. 적어봅니다. ㅎㅎ

방콕 시내에서 택시를 타고 약 40-50분 가량을 달려 가면 도착하는 무앙깨우cc입니다.

들어갈 때 길거리에 개도 있고 한데 사진엔 잡히지 않았네요.

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올린 무앙깨우cc 들어가는 길입니다. 채널 구독도 좀 부탁드리구요. (미리 감사합니다.)

프로샵에서 뭘 사지는 않았는데, 살만한 물건은 많이 있어 보이네요. 대부분 비슷한 느낌의 프로샵들입니다.

입구에 가득한 코끼리 조각상들. 태국에서는 역시 코끼리가 자연스럽습니다. 

흰색 상의에 자주색 바지. 무앙깨우cc 캐디의 공통 복장입니다. 총 2번 정도 방문했던 곳입니다. 코스도 적당하고 좋았던 기억입니다.

2017년 10월 7일 오전 7시의 풍경입니다. 저는 동남아시아 골프장에 가면 새벽일찍 출발해서 움직이는 일정을 선호하는데 얼른 경기를 마치고 돌아와서 쉬기 좋아서입니다. 

일부 코스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평지인 태국 방콕 골프장에서는 카트를 타거나 걷는 것을 골라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같이 산악형 골프 코스라면 카트를 타는 것이 맞지만, 태국에서는 채력 분배를 잘 해서 걷는 골프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체중이 훅 떨어집니다. 진짜입니다. ㅎㅎ

1인 1캐디가 보통이고, 캐디피 / 캐디팁의 경우 우리나라만큼 비싸지는 않습니다.

10월 방콕 날씨는 우리나라와 달리 더운 편이라, 이렇게 구름이 잔뜩 껴 있는 날씨가 좋습니다.

다만 사진은 그리 아름답게 안 나오는 점은 아쉽군요.

나가면 외국인들과 조인해서 치기도 하고 한국 사람들과 만나서 조인해서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차라리 외국인과 조인해서 치는 것이 마음 편하더군요.

코스별로 해저드가 있는 편이고, 옆 홀로 공이 넘어가는 경우 그대로 플레이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참 전의 골프 라운드라 어떻게 쳤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마음 편히 재미있게 쳤던 것 같아요.

마침 이 날은 4명의 선수가 모두 카트를 안 탔군요. 저런 식으로 캐디가 끌고 가는 카트를 밀고, 플레이어는 채를 받아다가 걸어 다니면서 플레이를 합니다.

편의상 아래로 사진을 잘랐습니다. 신고 있는 푸마골프 골프화는 버린지 한참 됬는데....

골프바지도 푸마골프 제품, 상의는 나이키골프 골프웨어를 착용했습니다.

코로나가 풀리면 방콕을 제일 먼저 방문할 생각이라, 무앙깨우cc는 다시 방문할 골프장이 될것 같습니다. 즐거운 라운드를 진행하던 중에 간혹 코스에 개가 나타나곤 하는데, 이 때 사진첩에는 개가 없네요. 

무앙깨우를 바라보는 제 애칭은 무앙개우 입니다. ㅋㅋㅋ

ㅎㅎ 돌아가는 길에 개들이 배웅을 해 줬네요.

귀여운 댕댕이들이 많지만 방콕에서의 길거리 개들은 밤이 되면 맹수로 돌변합니다. 조심하시기 바라면서..

https://bit.ly/3pAeY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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